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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련 운영 심경 - <한맥 문학>에 시인으로 등단

대표 0 645 2020.08.07 14:57

   사단볍인 사회정의실현시민연합 약칭 사실련 박두익 대표는 2020년 한국 문단의  이창년. 허홍구 

원로 시인으로부터 "평범한 일상에서 반짝이는 가치를 읽어 내는 시안(詩眼)을 높이 평가한다" 는

 심사평을 받고 한국 최고 월간 문예지 <한맥 문학>에 시인으로 등단하였다

   박대표는​ 경북 군위군 두메산골에서 턔어나 흙과 가난과 청소년으로 생활하면서

 대구매일신문에 글을 기고하는 등 문학적인 습작을 꾸준하게 해 왔다,

 그런데  그 이후 다른 일에 밀려 등한시 하다가 1994년이래 전국적으로 비영리 사단법인 시민단체를

 27년간 운영하면서, 영선반보(領先半步) 즉 지도자는 반보를 앞서 가야 하는데 너무 앞지르다 넘어져

약 5년간 민.형사 송사를 거쳐 파사현정(破邪顯正) 즉 사악한 무리를 혁파하고 ​​사회정의를 실현하는

 와중에서 그간의 심경이 시로 움터져 나오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.

 그는 시인 등단 소감에서 사실련이란 단체를 운영하면서 심성이 삭막해지는 것 같아

문학적인 인생을 겸하여 자신의 삶의 영역이 다양해지길 소망한다고 하였다.​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대표적인 저서로는 정치권 안마당의 비화, 신제 이야기, 최신 경제원론 상.하,최신 경제학의 이해,

아빠 어렸을 적엔,시민단체의 이론과 실제 등이 있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이상은 인터넷 NAVER  등에 근거하였응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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